열린침례교회
         
 
   
ID PW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계22:10)" (이종진.2006-10-15)
   이준호   | 2006·10·15 12:27 | HIT : 1,069 | VOTE : 171 |
     
 

"비록 때로는 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좀처럼 실현되지 않고
너무도 지연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주께서 공연히 날짜를 연기하고 계시는 것은 아닙니다.
주께서는 단 한 사람도 멸망당하지 않게 하시려고
죄인들이 모두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날은 마치 도둑이 오는 것같이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십니다.
그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없어지고
땅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불타 버릴 것입니다."

(베드로후서3:9~10 현대어성경)


개인적인, 가정적인, 교회적인 어려움(모이기를 폐함,게으름,낙심,미움,다툼,시기 등) 중 많은 부분은
"주님이 곧 오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삶 가운데 기억하지 못함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조금 구체적인 실천에 대해
본 받을 만한 교회의 모습을 찾는다면
우리가 잘 아는대로 "서머나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를 바라봄도 유익할 것입니다.

<서머나교회>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빌라델비아교회>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자칭 유대인이라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 후기 ----

20세기 말에 기독교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1992년 10월 28일 종말론자들의 큰 활약상(?) 덕분에
참다운 하나님의 교회에서조차
"지옥", "심판", "종말", "하나님의 진노" 등의 단어가
자주 듣기 어려운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와 같은 단어들은
"재림" 즉 "주님의 다시 오심"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을 읽고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씀에 주목함으로 얻는 유익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또한, 말씀을 준비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제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여러분은 이렇게 닥쳐올 일과
주께서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
부디 죄를 멀리하고
모든 사람과 늘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그리하여
주께서 다시 오실 때 기쁘게 맞아 드리십시오."

(베드로후서3:14 현대어성경)

 
     
[동영상게시판.운영자] 이준호 입니다.
관리자
표에 인용된 성경 장절에 대한 "성구(성경구절)"를 우리마당의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성경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할 수만 있으면 언급된 말씀을 직접 찾아 보시거나,
찾아드린 성구를 다운받아서
잘 살펴보시고 연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성구 다운로드"로 바로 가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
http://www.idobong.com/bbs/zboard.php?id=menu64&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5&category=1

06·10·17 13:31  

     
         
853   약속있는 계명(엡6:1-3, 송재국:2006-05-14)   821
852   그리스도 안의 부부관계(창2:18-25, 송재국.2006-05-21)   750
851   섬김의 자세(벧전3:8-12, 송재국.2006-05-28)   790
850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창26:23~33, 송재국.2006-06-04)   866
849   육신의 힘 겨루기(송재국.2006-06-11)   831
848    지금이 기도할 때(눅22:39-46, 송재국.2006-06-18)   882
847   어떤 믿음의 사람(이삭)의 생애에 대한 평가(송재국.2006-06-25)   949
846   하나님을 바라라(요6:1-14, 송재국.2006-07-02)   768
845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송재국.2006-07-09)   817
844   (김응환.2006-07-16)   1007
843   요셉의 생애에 나타난 그리스도-1(창37:1-28, 송재국.2006-07-23)   861
842   요셉의 생애에 나타난 그리스도-2(창37:29-36, 송재국.2006-07-30)   919
841   성장하지 못하는 신앙의 원인(마13:4, 송재국.2006-08-27)   907
840   꿈꾸는 자(창37:5-11, 송재국.2006-09-03)   791
839   절망의 터널에서(창37:12-36, 송재국.2006-09-10)   820
838   그리스도인의 인격형성(창37:1-11, 송재국.2006-09-17)   776
837   성공의 비결(창39:1-6, 송재국.2006-09-24)   806
836   유혹(창39:6-13, 송재국.2006-10-01)   851
835   무고한 고난을 당할 때(창39:7-20a, 송재국.2006-10-08)   854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계22:10)" (이종진.2006-10-15) 1   1069
123456789104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GAMBO
 
 
교회소개 찾아오시는길 홈페이지 추가/변경 홈페이지 이용안내
  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392-32번지 2층 TEL 907-9513
Copyright 열린침례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