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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속(代贖)의 대가(代價)로 지불된 그리스도의 죽음(벧전1:18,19)
글쓴이 송재국  [홈페이지] 2018-11-05 10:50:08, 조회 : 1,162

일일전도축제 말씀(2018)
대속(代贖)의 대가(代價)로 지불된 그리스도의 죽음(벧전1:18,19)

1. 예수님이 과연 하나님의 아들일까?

예수님께서 공생애 3년을 사시는 동안 행하신 기적은 수백 여 가지라고 추정할 수 있지만 성경에 구체적으로 기록된 것만도 37가지가 나타납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기적, 시범적으로 한 병이나 한 잔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항아리 6개에 가득 채워진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고도 12바구니나 남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아이들과 여자들까지 합한다면 2,3만 명에 이를 것입니다.
폭 풍이 거세게 몰아칠 때 순간적으로 그 바람과 파도를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10명의 문둥병자들을 순식간에 깨끗하게 고치셨습니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다양한 귀신들린 자들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죽은 사람을 세 번이나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또한 나사로가 죽었는데 나흘이나 지나 썩은 냄새가 풍기고 있을 때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특히 주 예수님은 십자가에 두 손과 두 발이 못에 박혀 모든 피와 물을 다 쏟으셨으나 예언하신 대로 삼일 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실제로 이루어진 역사가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전, B.C.1,400년부터 B.C.400년까지 약 1,000년에 걸쳐 기록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 20년 정도 지난 뒤부터 A.D.100년까지 약 50년에 걸쳐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기록된 시기는 무려 1,50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으며, 40여 명의 저자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더구나 성경의 저자들은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어부였습니다.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다윗은 목동이었습니다. 아모스는 농부였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의 저자들의 직업은 왕, 정치가, 제사장, 선지자, 서기관, 의사, 천막 짜는 사람, 그리고 어부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1,500년에 걸쳐 오랜 세월 동안 저술되었습니다. 또한 40여 명이나 되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저자들에 의해 66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은 단 하나의 주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하다가도 헷갈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무슨 말을 했는지 스스로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주제를 이탈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맥상통하게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은 또한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욥26:7)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욥26:7)-“땅을 공간에 다시며”(개역한글)
이와 같이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땅 곧 지구를 받치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망원경으로 보아도 우주 북쪽 공간에는 아무 천체도 볼 수 없는 광대한 허공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별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북쪽에만 빈 우주 공간이 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도 성경은 이미 밝히고 있습니다.
이사야 40장22 “그는 둥근 땅 위에 앉으시나니”
프톨레미,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등 이들 모두 지구가 평평한 원반처럼 생기고 가장자리에는 큰 강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가 둥근 원형이라는 것을 선지자 이사야 시대 즉 B.C.700년에 이미 밝히고 있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년 2월 15일~1642년 1월 8일)는 17세기에 이르러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평생 가택연금 상태에서 생애를 보냈습니다.

성경을 부인하고 저주했던 사람들의 말로는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Voltaire)는 “기독교가 생겨나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지만 이제 프랑스의 한 사람이 50년 안에 기독교를 다 파괴해 없애버리는 것을 보여주겠다. 1백년 안에 성경은 다 없어지고 만다.”고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백 년이 지난 후 볼테르의 집은 제네바 성서공회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가 가까워오자
볼테르가 죽음을 맞이할 때 그를 돌보고 있던 의사 트로킴(Trochim)은 볼테르가 절망적으로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그의 생명을 6개월간 연장시켜 주면 재산의 반을 주겠다고 의사한테 하소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불안과 공포와 절망에 떨면서 6주밖에 못살고 죽었는데 그를 지켜본 의사조차 공포증에 걸렸다고 합니다.
볼테르는 죽기 직전에 “나는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좋았을걸”하고 후회했으며 천국도 지옥도 없다던 그가 “나는 멸망으로 들어간다. 나는 지옥에 간다.” 하면서 비참한 모습으로 죽었습니다.

미국의 35대 대통령 케네디(John F. Kennedy,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의 아버지 조지 F. 케네디는 양조장으로 수많은 돈을 벌어 부를 축재하고 자식들을 명문대학에 입학시켰습니다.
케네디는 대통령에 당선되자 반기독교 정책을 수립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서 성경책에 손을 얹지 않고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재임 시에 공립학교에서 기도로 시작했던 수업을 금지하는 판결이 나오자 지지회견을 열어 미국의 모든 공립학교에 파급되었습니다. 그 때 어떤 신문의 헤드라인에는 “법원이 신을 무효화했다”고 개탄했고 빌리 그레함 목사는 “하나님께 더 이상 호소할 수 없는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했습니다. 그 때로부터 미국은 성경을 떠난 국가, 도덕적으로 불감증에 시달리는 국가, 해마다 허리케인과 토네이도 등 각종 재해와 총기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케네디의 집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존 F. 케네디는 막내아들을 백악관에서 낳았는데 이틀 만에 죽었으며, 그 해 11월 케네디는 대통령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암살당하였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는 대통령에 도전했다가 암살당했으며, 로버트 케네디의 아들 데이빗이 마약 과용으로 죽었으며, 로버트 케네디의 또 다른 아들 마이클이 스키 사고로 사망하였고, 1999년에는 케네디 대통령의 유일한 아들 존 F 케네디 2세가 부인과 함께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게 된 것입니다.
조지프 케네디의 9남매 자식 중에서 두 명이 암살당하고 두 명이 비행기 사고로 죽었으며 딸 하나는 정신 지체를 안고 태어나 평생 병원 시설 신세를 질 수밖에 없었으며, 그의 손자들 중에서도 비행기 사고, 스키 사고, 마약 과다 복용 등으로 세상을 등지거나 각종 스캔들에 연루되는 일들이 잊혀질만하면 일어나곤 했습니다. 결국 2012년, 케네디 전 대통령의 조카며느리이자 조지프 케네디의 손자며느리인 메리가 자살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과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보응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윗이 증거한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33:12)라는 말씀을 국가도, 가정도, 모든 개인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태어나셔서 어떤 일을 하실 것에 대해 예언하는 내용이며,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태어나 어떤 일을 하셨는지가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구약성경에는 약 250번에 걸쳐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나실 것과 태어나셔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예언이 100% 적중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몇 가지 예언을 살펴본다면,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나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창3:15).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날 것이 예언되었습니다(사9:6,7, 11:1, 렘23:5,6).
어디에서 태어나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미5:2).
언제 태어나서 죽으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단9:25-27).
무슨 일을 하실 것인가에 대해 예언되었습니다(사29:18, 35:5,6, 42:7, 61:1).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당하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시22편, 사53장).
삼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시16:8-11).

구체적으로 한 군데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시22:18절에는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이 그 말씀이 문자 그대로 성취된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19: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이와 같이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이 예수님에 의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의 초림에 관해 250번의 예언되어 있으며 예수님에 의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또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 약600번이나 예언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도 그대로 성취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실이며 오류가 전혀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보내신 구세주이십니다.

2. 교회 다니는 것이 과연 구원받는 것일까?

무디. 요한 웨슬레, 루터 등은 한결 같이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루터는 독일 위텐베르그 신부였는데, 고행과 기도와 구제와 경건한 생활이 구원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수도사 생활과 경건한 생활도, 고행도, 날마다 반복되는 고해성사도 기도생활도 그를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죄를 요서함 받기 위해 베드로 성당의 빌라도의 계단을 무릎이 없는 바지와 팔꿈치가 없는 상의를 입고 기어 올라갔지만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1:17절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말씀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요한 웨슬레는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아메리칸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사가 되어 다녀왔습니다. 그는 구원에 대한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채 런던 올더스게이트(Aldersgate) 거리에 있는 모라비안 교도들의 저녁집회에 참석했는데 루터의 로마서 강해를 듣다가 구원받았습니다.

위대한 전도자 무디는 18살이 되었을 때 주일학교 교사였던 에드워드 킴볼이 그를 찾아와 개인교제를 통해서 복음을 전해주었을 때 비로소 구원받았습니다.
요한 웨슬레는 대대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종교적인 배경이나 교회생활이 어떠하든 그것은 구원의 길이 아닙니다. 구원은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이 과연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하셨을까?

예수님에 대한 구약성경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음을 당하셔야 했을까요? 십자가는 저주의 상징입니다. 성경은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신21:23)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당하는 것이 가장 치욕스러운 형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가장 치욕스러운 방법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당하셔야 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인간의 노력이나 방법으로는 죄를 용서받을 길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율법을 지켜서도 죄를 용서받는 것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선한 일을 하며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할지라도 죄를 용서받는 것은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교회에서 헌신하며 봉사 잘하고 헌금 많이 바치더라도 죄를 용서함 받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송아지와 양들의 피를 흘린다고 할지라도 죄를 용서함 받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만이 죄의 대가를 지불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1:18,19)

“대속된 것은(ἐλυτρώθητε)”-“속전을 치루고 자유롭게 해방한다(λύτρον-속전)”의 제1부정과거 직설법,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피(죽음)로서 이미 대속되었습니다. 즉 그리스도의 피가 값이 되어 대속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무엇으로 대속함을 받았습니까?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함을 받았습니다. 피로 구속함을 받았다는 것은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모든 인류의 죄의 대가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나누기
1. “대속(代贖)”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2. “대속”은 무엇으로는 불가능하며, 또 무엇으로는 가능한가?
3.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는 첫 번째 유월절과 관련하여 어떤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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