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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까닭(요3:16)
글쓴이 송재국  [홈페이지] 2018-02-04 23:21:21, 조회 : 1,088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까닭(요3:16)

Ⅰ. 요한복음 3:16절의 중요성

저는 오늘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오늘 제가 전하는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한다면 성경 전체를 읽고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을 이해해야만 성경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성경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복잡한 것처럼 보여도 한 가지 주제로 기록되었습니다. 복음을 깨달으면 성경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핵심은 복음이며, 복음의 핵심은 요한복음 3장 16절입니다.

요한복음 3:16절은 복음에 관한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서들 속에 있는 복음(the Gospel within the Gospels)” 혹은 “작은 복음서(Little Gospel)”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본 구절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요절로서 복음의 진수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포함하고 있는 모든 계시의 말씀을 사랑의 개념에서 천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요한복음 3:16절 말씀만 무슨 뜻인지 이해되며, 마음속으로 믿어진다면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선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이해되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한국말을 들으면 이해할 수 없지요? 그러면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무슨 뜻인지 알아야만 믿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필리핀 말을 하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제가 전하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하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그 무엇보다도 단순하고 쉬운 것이지만 믿기만 하면 천하보다 값진 여러분의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과거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교회 생활하셨는지, 누구의 가르침을 받았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말씀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책임져주십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을 믿는다면, 여러분들의 경험을 믿는다면, 더구나 여러분들의 지식을 따른다면 최후의 심판 자리에서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누가 여러분들을 변호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을 위해 누가 대신하여 지옥에 가겠습니까? 그 심판석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심판의 주이신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고 했을 때, 불법을 행하였다고 했을 때, 내게서 떠나라고 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변명을 하겠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웃으며 귀를 기울여 듣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심판석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후회로 말미암아 몸부림칠 것입니다 울부짖을 것입니다. 이를 갈며 슬피 울 것입니다.

Ⅱ. 하나님께서 그 독생자를 보내신 이유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하셔서 그 아들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을까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알지 못하시는 것이 없으며, 할 수 없는 것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보존하시며 운행하시는 영원 전부터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부족한 것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무엇이든지 다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으시면 무엇이든지 없애버리시거나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욥42: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렘32: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마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그런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무엇이 답답하셔서 하나님의 본체되시는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하도록 하셨느냐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교회 다니는 분들도 이와 같이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교회 다니면 복 받고 은혜 받는다고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봉사하고 충성하면 복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믿음 좋다고 하면 믿음이 좋은 줄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경쟁을 붙이면 다른 분들보다도 더 충성스럽게 감당하기 위해 뛰는 것입니다. 좋은 평가를 받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더 많은 은혜를 받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와 같이 생각했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위해 혹은 교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그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출석해야만, 직분을 받아 봉사하고 헌신해야만, 선한 일에 힘써야만, 십계명과 율법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만 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무엇인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주셨는가를 알고 믿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Ⅲ.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인간들을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에게 왜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한 인간들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독생자를 이 세상을 위해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 아들을 통해서 죄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가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라고 말씀하신 대로 모든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필연적으로 죽음을 당합니다. 또한 지옥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나 이 세상에서 살았던 사람들이나 혹은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살게 될 사람들이나 필연적으로 모든 사람은 두 가지 종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길은 영원한 벌을 받는 길이며, 다른 하나의 길은 영생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마25:46) 세례 요한도 다음과 같이 증거하였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영생이 있는 사람과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로 가고 있습니까? 영생의 길입니까? 멸망의 길입니까? 여러분들에게는 영생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있습니까?

Ⅳ. 고침받은 열 명의 문둥병자와 구원받은 한 명의 문둥병자

눅17: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면서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을 때 열 명의 문둥병자가 멀리서 예수님께 크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13)
그 때 예수님께서 문둥병자들에게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14)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런데 문둥병자들이 예수님의 말씀하신 대로 제사장들에게 가고 있었는데, 가다가 보니까 그들의 문둥병이 깨끗하게 나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열 명의 문둥병자들 중에 한 명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예수님께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감사하였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17,18) 또한 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1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문둥병이 깨끗하게 나은 사람은 몇 사람입니까? 10사람의 문둥병자가 다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습니다. 완전히 깨끗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문둥병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습니다. 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치료해주셨습니다.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구원받았습니까? 10사람이 다 구원받았습니까? 10사람이 다 문둥병은 치료받았지만 다 구원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단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문둥병이 깨끗하게 나은 것을 보고 예수님께 돌아와 발 아래 엎드려 감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더라도, 기도가 응답되는 것처럼 보여도, 기적을 경험하더라도, 심지어 십계명을 지키고 가톨릭에서 개신교회로 개종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구원받은 것은 아닙니다.

Ⅴ.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

더 중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사랑하셨느냐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οὓτως)”이라는 말은 “이러한 방법으로(in this way)” 혹은 “이렇게(thus)”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사랑하셨다는 뜻입니까?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는 누구입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를 사랑의 제물로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두 손과 두 발에 못이 박혔습니다. 머리에는 가시로 엮은 면류관이 씌워졌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가리키면서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군병들도 예수님을 조롱하였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까지도 예수님을 조롱하였습니다.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마27:40)라고 조롱하였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마27:42,43)라고 희롱하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까지도 예수님을 욕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27:46)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의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당하면서 부르짖었습니다. 결국은 모든 피와 물을 다 쏟으시고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과 독생자이신 예수님께서 이미 이루어놓으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보내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2,000년 전에 다 끝난 것입니다.
“주셨으니(ἔδωκεν, gave)”라는 말씀은 과거형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모든 일은 이미 다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의해서 완성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으로서는 더 이상 하셔야 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시면서 “It is finished”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을 다 마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 값을 다 갚으셨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까닭이 무엇일까요? 첫째는 세상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그 아들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기를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믿는 자마다, 즉 믿는 자는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습니다. 믿는 자마다 즉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제 믿는 것만 남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진 죄사함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이미 모든 죄가 다 용서되었구나! 이 사실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구나! 이와 같은 고백이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로 나누기
1.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는 말씀 중 “세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2. “독생자를 주셨으니”는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다는 것인가?
3. 멸망당하는 사람과 영생을 얻는 사람은 각각 무엇을 어떻게 한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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